“미사 전례는 하느님과 사람이 만나는 장(場)이며, 하느님과 사람이 만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미사를 드리며 하느님과 만나는 공간과 시간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그 은총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하겠습니다.
신심 단체에 가입하여 하느님의 사업에 동참하는 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위축된 신앙생활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신심과 신심 행위 그리고 신심 운동들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본당에도 많은 신심 단체와 신앙 활동단체가 있습니다. 적어도 한 단체라도 가입하여 뜻을 같이하는 형제자매와 함께 하느님 나라를 향해 발맞추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자녀들의 신앙 교육에 책임을 다하는 이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은 우리 교회의 미래이며, 또한 현재입니다. 자녀들의 신앙생활에 무관심한 것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고귀한 의무를 저버리는 행동일 것입니다. 자녀들의 미사 참례와 신앙 교육에 더욱더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행당동성당 주보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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