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중단 안내.
행당동 본당 교우 여러분!
성동구 지역에 코로나 발생 환자가 급증하여 예방차원의 조치로
안타깝지만 본당에서 미사가 일시 중지하게 되었습니다.
행당동 성당 교우들께서는 가정에서 방송미사를 청취하시고 기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향후 미사 재개는 별도공지를 통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도 바랍니다.
-행당동 성당사목회장 김상규 안젤로 . 2020년 12월 19일-
- ‘서울대교구 미사재개 시 유의 사항’ (코로나19 집단 감염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 미사 참석자 구분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감염병 확산의 우려가 있기에 미사
에 참례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주일 미사 참례 의무 제외).
➊ 확진 여부와 관계없이 발열, 기침, 인후통, 숨 가쁨, 감기, 기
관지염, 폐렴 같은 호흡기 증상과 설사, 근육통, 피로감 등 코
로나19 감염 증상이 있는 신자
➋ 최근 2주 이내에 해외여행력이 있는 신자
➌ 고령자(65세 이상),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과 같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건강에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신자
➍ 면역력이 약한 초•중•고등학생
※ 미사 전 준비
➊ 성체 분배 봉사자는 미사 전후에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
습니다.
➋ 본당 관리자의 안내에 따라 성당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손 세정제를 사용한 뒤 성전에 들어갑니다.
➌ 감염자가 확인될 경우의 역학 조사를 대비하여, 미사 참례자
는 참석 기록을 남깁니다(다른 본당 소속인 경우, 소속 본당과 이
름도 적습니다).
※ 미사 중 유의사항
➊ 모든 신자는 미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성체를 모시는 순간에만 마스크를 벗습니다.
➋ 성체 분배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➌ 미사 중 성가나 기도문 합송은 되도록 피하고 미사 경문 중
신자들의 응답 부분은 해설자가 대신하고, 성가는 필요에 따
라 독창이나 오르간 연주로 대신합니다.
➍ 미사 도중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였
더라도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립니다.
➎ 미사 중에 악수 등 신체 접촉을 피합니다(평화의 인사 등).
➏ 성체 분배에 앞서 사제가 큰소리로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한 번 말하며, 신자들은 다함께 “아멘”이라고 한 번 응답합니
다(개별 성체 분배 때에는 ‘아멘’을 침묵 중에 각자 속으로 합니다).
➐ 신자들은 양형 영성체를 하지 않습니다.
➑ 성경과 성가집은 공용이 아닌 개인의 것을 사용하며, 헌금 봉
투 등의 물품을 공동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➒ 미사 중 본인이 사용한 주보는 성당에 두고 가
지 않고 집으로 가져갑니다